[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전설의 빅피쉬' 이태곤 윤보미 정두홍이'앨리게이터 가아'라는 빅피쉬를 잡기위해 나섰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전설의 빅피쉬'에서는 태곤팀인 이태곤, 윤보미, 정두홍이 괴어 '엘리게이터 가아'를 목적으로 인공호수로 향했다.
이날 제작진들은 인공호수에서 현지전문가와 통역이 함께한다고 했다.
그리고 갓세븐의 막내라인 뱀뱀이 통역알바로 참여하게 되었다.
이태곤이 미끼를 물어봤다. 뱀뱀이 현지전문가와 태국어로 대화를 이어나가자 태곤팀은 말이 통하는 사람이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이어 현지전문가는 죽은 틸라피아를 바늘에 걸어 미끼로 쓴다고 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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