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아이즈원이 4월 둘째 주 1위에 올랐다.
11일 생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1위 후보를 두고 격돌했던 모모랜드와 아이즈원 중 아이즈원이 1위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아이즈원은 "비올레타로 많은 사랑 받을 수 있어서 감사드리구요.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라는 큰 영광을 얻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는 아이즈원 되겠습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B.A.P를 나와 홀로서기에 나선 정대현의 첫 무대가 꾸며지기도 했다. 피아노 선율이 감각적으로 어우러지는 '너는 내게'에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얹어낸 정대현. 이에 이어 선미의 '거기 너' 무대가 독점 공개됐다. 중독성 높은 목소리와 남다른 패션으로 무대에 오른 선미. 남다른 섹시함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선미의 모습이었다.
스트레이 키즈는 '미로'로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박력있는 안무와 감각적인 사운드가 어우러지면서 스트레이 키즈 만의 매력이 그대로 드러났고, 이에 팬들은 환호를 지르며 스트레이 키즈의 무대에 호응했다. 10cm는 '그러나' 무대를 통해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그려내며 이날의 방송을 감성에 푹 빠져들게 만들었다.
모모랜드는 노래방을 콘셉트로 해 'I'm so hot'의 특별 무대를 펼쳤다. 남다른 흥이 묻어나오는 무대였기에 이날의 '엠카운트다운'은 더욱 뜨거워진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이어 무대에 오른 펜타곤은 '신토불이'를 통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1위 후보에 올랐던 아이즈원 또한 '비올레타' 무대를 산뜻하게 꾸며내며 눈길을 끌었다.
선미의 '누아르' 무대 또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안성맞춤이었다. 마치 뮤지컬을 연상케하는 무대와 선미의 남다른 패션 센스는 강렬함 그 자체였기 때문. 이에 팬들 또한 선미에 대해 큰 환호를 보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