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배우 김형자가 모던 패밀리를 찾았다.
12일 방송된 MBN 예능 '모던패밀리'에서 이수근은 70년대 이효리라고 김형자를 소개했다. 과거 사진을 보고 mc들은 백일섭이 좋아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백일섭은 부정했다.
지난 주에 이어 백일섭은 며느리 생일상을 준비했다. 백일섭은 간보는 것을 거부했다. 남자가 간보는 것이 별로라고 말했다. 이에 호랑이 며느리 김나운은 그럼 가리고 간을 보자고 달랬다. 백일섭이 간을 보게 만들었다. 백일섭은 나이가 들면서 갑자기 몸이 고장났지만, 인생의 롤모델인 이순재를 보며 마음을 다잡는다고 말했다.
백일섭은 이순재의 나이까지 연기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 상을 거하게 차린 후, 다음으로 케이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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