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
사진='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스트레이키즈가 박진영의 1위 축하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스트레이키즈의 방찬, 현진, 필릭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최화정은 "만들어놓은 좋은 노래가 많은 것 같다. 타이틀곡은 어떻게 정한 것이냐"고 세 사람에게 물었다. 필릭스는 "사실은 처음에 다른 곡들을 들었을 때도 다 좋았다. 이 곡도 너무 좋다 싶은 노래가 많았다. 그런데 '미로'가 되고 '아 역시' 싶었다"고 타이틀곡 '미로'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현진도 "다른 곡들을 먼저 들어봤을 때 이거 타이틀곡이야?'하고 물어볼 정도로 좋았다. 그런데 미로를 들어보는 순간 '아, 이게 타이틀곡이구나'하고 바로 느낄 수 있을 정도였다. 사실 이 노래 자체가 시도인데 잘 되어서 좋다"고 전했다.

이어 최화정은 JYP의 수장 박진영을 언급하며 "박진영 씨가 상당히 축하해줬을 것 같다"고 말을 꺼냈다. 방찬은 "SNS를 통해 가장 먼저 축하해주셨다. 그것만으로도 영광스러운데 다음에 맛있는 것도 사주시지 않을까 하고 기대 중이다"고 솔직하게 밝혀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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