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차승원과 유해진이 아쉬워했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스페인 하숙'(연출 나영석, 장은정)에서는 스페인에서 하숙집을 연 차승원, 유해진, 배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업 4일차, 생각보다 '스페인 하숙'을 찾는 순례자가 많지 않았고, 유해진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김치찌개를 맛볼 한국인 순례자가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운 마음. 차승원은 다급하게 주방으로 돌아와 "순례자가 10명이다"라고 거짓말을 했다. 배정남은 당황하는 것도 잠시 차승원의 거짓말임을 알아채고 웃음을 지었다. 한편 '스페인 하숙'은 타지에서 만난 한국인에게 소중한 추억과 선물이 될 식사를 대접하는 내용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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