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아이즈원이 멤버 장원영이 불참한 가운데 '비올레타'로 아름다운 퍼포먼스를 뽐냈다.

13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는 SF9 찬희, 구구단 미나, 스트레이키즈 현진이 MC를 맡은 가운데 아이즈원의 무대가 펼쳐졌다.

아이즈원의 '비올레타'는 동화 '행복한 왕자'를 모티프로 만든 팝, 트로피컬 하우스 장르의 곡이다.

이날은 센터 장원영을 제외한 멤버들이 무대에 올라 시선을 끌었다. 아이즈원 11명의 멤버들은 몽환적인 멜로디에 몸을 맡기며 칼군무를 뽐내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한편, 12일 소속사 측은 "장원영은 13일 시행되는 2019년 제1회 검정고시 응시로 인하여 MBC 음악중심 무대에서 팬 여러분들을 만나 뵙지 못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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