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송혜교가 제38회 홍콩금상장영화제에 참석한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배우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14일 진행된 제38회 홍콩금상장영화제를 찾은 송혜교가 무대에 오른 모습과 함께 대기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대기실 사진 속에는 거울을 바라보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거울 속 더 아름다워진 송혜교의 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해 보인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에서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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