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유지태와 김효진이 5년만에 둘째를 득남했다.
14일 김효진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유지태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오늘(15일) 오후 아들을 순산했다. 두 사람 모두 기뻐하고 있으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유지태와 김효진은 2007년 공개열애를 시작. 2011년 12월 결혼했다. 이어 2014년 7월 첫 아들 수인 군을 얻은 부부는 5년만에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한편 유지태는 오는 5월 첫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이몽'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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