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편예은 기자]'정글의 법칙' 김병만, 1시간을 헤매다 집터 찾았다.
2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태즈먼'에서는 새로운 생존지로 이동하면서 집터 찾기에 난항을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병만족은 태즈먼에서 머리에 해당하는 새로운 생존지로 이동했다. 새로운 장소에서는 불을 사용할 수 있었지만, 두 얼굴의 바다와 마주하게 됐다.
이 여정부터는 배우 고성희, 골든차일드의 보민, 개그맨 박성광이 뉴페이스로 합류했다. 그들은 설렘 반, 기대 반으로 바다를 맞이했다.
한편 족장 김병만은 "바람이 많이 부니까 바람을 막을 수 있는 지형을 찾았죠. 햇볕이 뜨거우니까 그늘, 바람, 불피우기에 안전한 곳을 찾았죠"라며 집터를 찾았다.
마땅한 집터를 찾지 못해 예상 외의 복병을 맞이한 병만족은 어느 동굴을 발견했다. 그곳엔 알 수 없는 동물의 뼈가 방치되어 있었다.
박성광은 "허허벌판이고 바람이 너무 불고"라며 난감해했고, 김승수는 "바다임에도 불구하고 여기가 더 힘들겠구나"라고 했다.
1시간을 헤매던 김병만은 "여기로 오세요"라며 족장답게 가파른 지형을 오르락내리락하며 최적의 장소를 찾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