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차예련이 클래스가 다른 미모를 발산했다.

24일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년만에 만나도 늘 한결같은 김우리오빠 ! 맛있는 점심도 사주고 예쁜 디져트도 사주고 우리 인아 입으라고 옷도 한아름 선물해주는 맘씨 좋은 오라버니 넘나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예련은 미모 가득한 근황을 알리고 있다. 아이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의 여신 비주얼이다. 차예련의 압도적 미모에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차예련은 KBS2 드라마 '퍼퓸'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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