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풀 뜯어 먹는 소리' 캡처
tvN '풀 뜯어 먹는 소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양세찬과 한태웅이 돼지우리 냄새에 기겁했다.

22일 방송된 tvN '풀 뜯어 먹는 소리'에서는 돼지우리 청소에 나선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태웅과 양세찬은 돼지우리 를 청소하게 됐다. 두 사람은 돼지우리에서 돼지 분뇨를 치웠는데, 그 냄새에 기겁하고 말았다.

양세찬은 "너무 놀랐다, 정말 고약했다"라며 헛구역질까지 했다.

농사일이 익숙한 한태웅 마저도 "소똥이고 닭똥이고 다 치워봤지만 이렇게 독한 똥은 처음"이라며 "이거는 호들갑이 아니라 직접 와서 맡아 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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