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기자]'배틀트립' 장윤정이 도경완이 부부여행을 떠났다.
27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 장윤정과 도경완이 싱가포르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윤정과 도경완은 사테 거리로 향했다. 사테 거리는 낮에는 도로지만 밤에 음식점으로 변하는 곳이었다.
이를 방문한 장윤정과 도경완은 세트 B를 시켰고, 닭꼬치는 물론 새우꼬치까지 다양한 꼬치들이 담겨 있었다.
먼저, 장윤정은 맥주를 맛보고 "싱가포르에 살고 싶다"고 감탄했다.
이어 꼬치를 맛본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달콤하다"며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