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박원숙이 독특한 차림으로 나섰다.
26일 방송된 MBN 예능 '모던패밀리'에서 박원숙은 정원을 가꾸러 나서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박원숙은 마스크팩을 한 채로 가운에 장화와 농기구를 들었고, 이 모습을 본 출연진들은 무섭다고 말했다. 박원숙은 저런 줄 몰랐다며 부끄러워했다.
박원숙은 해가 올라오는 것을 보며 꽃씨 심기를 조금 하다 멈췄다. 박원숙은 화장품 광고를 준비하며 세 개째 마스크팩을 바꿨다. 김지영은 너무 마를 때까지 붙이고 있으면 오히려 피부에서 수분을 뺏어간다고 조언했다.
아침식사를 시작하며, 박원숙은 팩 때문에 입을 벌릴 수 없었고, 가위로 마스크팩의 입 주변을 잘랐다. 출연진들은 회사에서 보면 재계약을 할 것 같다고 박원숙의 노력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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