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영란 기자]이제훈과 류준열이 쿠바에서 마지막 아침을 맞이했다.
25일 방송된 JTBC '트래블러'에서는 이제훈과 류준열이 바라데로에서 마지막 아침을 맞이했다.
이제훈과 류준열은 아침 파도를 즐기고자 해변 산책에 나섰다. 류준열은 카메라에 바라데로의 마지막 아침을 담았다. 이제훈과 류준열은 눈을 감고 바라데로의 해변을 느꼈다.
이제훈은 고운 모래를 보며 "미숫가루 한 잔 할래?"라고 농담을 건넸다. 류준열은 "냄새도 미숫가루 같다"라고 말했다.
해변 산책을 마친 이제훈과 류준열은 호텔 조식을 즐겼다. 류준열은 이제훈에게 "아침을 꼭 챙겨 먹는다"라고 말하자 이제훈은 "평소에는 잘 먹지 않는데 여행에 오면 꼭 챙겨 먹는다"라고 답했다.
쿠바 호텔 조식에 반한 이제훈은 "점심 먹고 가자!"라고 말하자 류준열은 진지한 표정으로 "오늘 쿠바 마지막 날이야"라고 말하자 이제훈의 표정이 어두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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