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규한과 박수아, 연제형이 삼각관계가 됐다.
26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17'(연출 한상재/극본 한설희, 백지현, 홍보희)12회에서는 묘한 분위기를 형성한 세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연제형(연제형 분)은 나수아(박수아 분)에게 야구장에 가자고 제안했다.
이에 야수팬인 나수아는 흔쾌히 승낙했다. 그러다가 이규한(이규한 분)이 이사하는 날과 겹친단 사실을 알고 이를 포기했다.
이후 이규한,나수아,연제형은 함께 식사를 하게됐다. 그러나 이규한은 두 사람을 이어주려고 연제형이 자리에 앉자 “약속 있는 것을 깜빡했다”며 자리를 비켰다.
먼저 계산을 하던 이규한은 연제형과 나수아의 대화를 듣게 됐다. 이때 이규한은 니수아가 본인에게 호감이 있다는 사실을 눈치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