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뮤직뱅크' 캡처
KBS2 '뮤직뱅크'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트와이스가 한층 더 성숙해진 감성을 뽐냈다.

26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트와이스가 컴백무대를 꾸몄다.

대기실 인터뷰에서 트와이스는 "사랑을 찾으러 당당하게 찾으러 간다는 내용이다. 저희의 건강한 에너지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늘 무대도 기대해주시고 이번 신곡 많이 사랑해달라"고 밝혔다.

지난 타이틀곡 'Yes or Yes'에 이은 5개월만의 컴백. 트와이스는 기존 상큼발랄한 콘셉트와는 달리 걸크러시 콘셉트로 돌아와 더욱 도발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인다.

타이틀곡 'Fancy'는 트렌디한 감성과 우아한 플루트 사운드의 조화가 돋보이는 멜로우 무드 팝 댄스곡. 분홍빛 의상을 맞춰 입고 등장한 트와이스는 시크하면서도 도발적인 무대를 꾸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경쾌한 멜로디에 맞춘 파워풀한 안무 또한 눈길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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