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김지영의 피크닉 타임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김지영은 sidusHQ의 기획 화보 ‘sid_US’를 통해 정변의 아이콘다운 싱그러운 봄 햇살 비주얼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청명한 하늘 아래 푸르른 잔디와 어우러져 싱그러운 소녀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살랑거리는 바람에 머리칼이 날리는 모습이 청량한 분위기를 더하는가 하면, 날씨 좋은 날 피크닉을 나온 소녀의 신나고 들뜬 웃음 소리가 들리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김지영은 그간 훌쩍 자란 키와 이목구비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동시에 특유의 밝고 명랑한 성격으로 촬영 내내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3월에 종영한 KBS2 '왜그래 풍상씨'에서 내공 깊은 연기자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어린 배우였지만 탄탄한 연기력과 섬세한 눈물 연기로 극을 풍성하게 만들어 눈길을 끈 바 있다.
이렇게 ‘Picnic’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화보 속 상큼한 매력을 발산한 김지영의 더 많은 모습은 오늘(26일) 오후 sidusHQ의 공식 네이버 포스트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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