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슈퍼밴드 방송화면캡처
사진 = JTBC 슈퍼밴드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윤상이 참가자에게 일침을 날렸다.

26일 방송된 JTBC 예능 '슈퍼밴드'에서 클래식 기타 김우탁이 무대에 서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김우탁은 21살이지만 대학을 조기졸업했고, 이수현은 "나는 검정고시 봐야하는데"라고 말했다. 김우탁은 'La Cumparsita'를 연주했다.

윤상은 다른 악기를 연주할 수 있냐고 물었고, 김우탁은 무대에서는 없다고 말했다. 윤상은 밴드특성 상 클래식 기타가 활용되기 어렵다고 말했다. 김우탁은 클래식기타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싶다고 말했고, 윤상은 그건 아닌 것 같다며 이미 고정관념을 깬 사람은 많은데 김우탁씨가 그걸 깰 수 있느냐고 묻는 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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