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편예은 기자]김승수, 물고기 사냥 실력을 뽐냈다.
2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태즈먼'에서는 내일의 식량을 확보하기 위해 새벽에 물고기 사냥에 나선 김병만, 김승수, 강경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병만은 "태즈먼 바다에서 제공하는 식량이 많은데, 밀물 시간이 이 때라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며 족장답게 새벽에 물고기 사냥을 떠났다.
김병만은 단 5초만에 물고기를 잡아냈고, 김승수는 "뭐야. 소리소문 없이"라며 감탄했다. 뒤이어 김승수도 사냥에 성공하며 "정글 세 번째인데 이런 손맛이"라며 "연장 맛이 있네"라고 했다.
강경준은 의외의 허당미를 보이며 허술한 사냥 실력으로 "다 올라오는 거 잡으려다가 놓쳤어"라고 했고, 김승수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김승수와의 합작으로 대어를 잡아낸 이들. 강경준은 "형님 없었으면 어쩔 뻔 했어"라며 기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