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엑스맨: 다크 피닉스'에서 제시카 차스테인이 처음으로 마블 히어로 영화에 도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엑스맨: 다크 피닉스'에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 제시카 차스테인이 출연을 예고했다. '제로 다크 서티', '인터스텔라', '마션', '헬프'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압도적인 연기를 선보인 제시카 차스테인이 필모그래피 사상 처음으로 도전하는 마블 히어로 영화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엑스맨을 끝낼 최강의 적 ‘다크 피닉스’로 변한 진 그레이와 지금까지 이룬 모든 것을 걸고 맞서야 하는 엑스맨의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의 피날레를 장식할 작품으로, 이번 작품에서 그녀는 ‘다크 피닉스’의 힘을 각성한 진 그레이에게 찾아온 미스터리한 외계 존재 역으로 등장해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극에 밀도 있는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메인 예고편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 그녀가 “넌 휠체어에 앉은 사람 명령만 받는 어린애야? 아니면 지구에서 가장 강한 존재야?”라며 진 그레이를 자극하는 장면을 보여주며, 그녀가 왜 진 그레이를 찾아왔는지, 그녀가 어떤 능력들을 숨기고 있는지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시키고 있다.
국내에서도 ‘차여신’이라는 애칭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제시카 차스테인은 브래드 피트와 호흡을 맞춘 '트리 오브 라이프'로 전미 비평가 협회 여우조연상을 비롯 총 4개의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뛰어난 실력을 지닌 CIA 요원으로 완벽 변신한 '제로 다크 서티'로 제70회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외에도 '헬프', '인터스텔라', '마션' 등 장르 불문 믿고 보는 배우로 인정 받은 그녀가 처음으로 선택한 마블 히어로 블록버스터 '엑스맨: 다크 피닉스'에서 선사할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대체불가의 명품 연기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마블 코믹스를 원작으로 19년 동안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엑스맨'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작품으로 기대감을 모은다. 오는 6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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