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지성이 뮤지컬 '그날들' 마지막 공연 소감을 밝혔다.
가수 윤지성은 지난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그날들’ 공연이 모두 끝났습니다. 첫공 막공을 기준이형과 함께 했습니다. 막공날 전석매진으로 만원 용돈받았어요. 극장을 찾아주신 모든 관객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무영을 연기하는 동안 너무 행복했습니다. 평생 ‘그날들’을 잊지 못할거에요. ‘지성 왔다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그날들' 대기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엄기준, 윤지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마지막 공연 매진으로 받은 용돈을 들고 들뜬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뮤지컬 '그날들'은 오는 6일까지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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