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우나리가 딸 제인이의 일상을 공유했다.
3일 전 국가대표 안현수 선수의 아내 우나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계란밥 에 #메추리알장조림 을 싸달라는 젠에게 #소풍 가는거라 엄마가 없어서 제인이 혼자서 편하게 먹을수 있는걸 싸가는게 좋을거같다고 #타협 을 하고 제인이보다 먼저 소풍다녀온 동하도시락 참고해서 완성된 #맞춤도시락 #소풍도시락 소풍이라 설레였는지 평소보다 일찍일어나 #도시락데코픽 도 제인이가 골라주고 #포도 랑 #딸기 를 보더니 엄마 제인이가 좋아해서 산거에요? 라며 어찌나 행복한 표정으로 애교를 부르던지 #선생님말씀잘듣고 #친구들과사이좋게 #잘먹고잘놀다오세요"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인이는 양갈래로 머리를 묶고 식탁에 앉아 있는 모습. 제인이는 자신의 마음에 드는 데코픽을 고르며 귀여운 자태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현수와 우나리는 지난 201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제인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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