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가수 황치열이 고향인 구미를 찾은 근황을 전했다.

3일 황치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금오산 정상 #황치열#어릴적아버지손잡고올라갔던#금오산#다리고장#상쾌함"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미 금오산을 찾은 황치열이 정상에 올라 상쾌한 웃음을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산 부분부분에서 힘들어하면서 지쳐하는 황치열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황치열은 지난 1월 21일 '더 포 시즌스'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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