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닥터 프리즈너'가 압축판을 방송했음에도 1위를 차지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KBS2 '닥터 프리즈너' 압축판은 최고 전국기준 6.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닥터 프리즈너'는 제작 완성도를 위해 결방을 결정, 압축판을 특별 편성해 방송했다. 본방이 아닌 압축판을 방송했음에도 '닥터 프리즈너'는 수목극 부동의 1위를 기록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더 뱅커' 22,23회는 각각 4.1%, 4.7%를 기록했으며, SBS '빅이슈' 31, 32회는 각각 2.9%, 3.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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