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방구석1열 방송화면캡처
사진 = JTBC 방구석1열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1주년 기념 인권 영화 '셀마'를 보았다.

3일 방송된 JTBC 예능 '방구석1열'에서 셀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에 올랐다. 흑인 영화는 후보에 오르는 것도 흔치 않은 경우로 변영주는 흑인 영화가 작품상을 받은 것은 단 3번, 흑인 배우 주연상은 남자 4번, 여자 1번밖에 되지 않았다.

오스카상또한 마찬가지였다. 흑인 배우들은 오스카 불참을 줄지어 선언했고, 오스카는 뒤늦게 눈치를 보며 흑인 사회자를 세웠다. 하지만 흑인 사회자는 시상식 올라온 세 명의 아시안 아이들에게 회계사라고 말하며, 또 다른 편견을 보여줘 비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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