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행복한 아침식사가 그려졌다.
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스페인 하숙'(연출 나영석, 장은정)에서는 스페인에서 하숙집을 연 차승원, 유해진, 배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식사 담당인 차승원과 배정남은 이른 시간부터 일찍 일어나 부지런을 떨었다. 순례자들의 아침식사를 준비하기 위해 바삐 움직였고, 메뉴는 김치볶음밥으로 정했다. 순례자들은 차승원의 김치볶음밥 맛에 감탄하며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했다.
외국인 순례자는 젓가락질을 어려워했지만 "더 연습하고 싶다"면서 열심히 식사를 했다. 한 순례자는 "저녁까지 밥 먹지 않아도 될 것 같다"며 식사를 만족스러워 했다.
한편 '스페인 하숙'은 타지에서 만난 한국인에게 소중한 추억과 선물이 될 식사를 대접하는 내용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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