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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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윌리엄이 아빠 샘 해밍턴의 이름을 '돼지'라고 소개했다.

5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봄맞이 강원도 시골여행을 떠난 샘과 윌리엄, 벤틀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샘은 윌리엄과 벤틀리에게 봄을 맞아 시골의 풍경을 보여주기 위해 VJ 재관의 고향이기도 한 강원도 영월군의 삼굿마을을 찾았다.

이날 마을에 방문한 윌리엄과 벤틀리는 어른들의 사랑을 독차지 했다. 특히 아빠의 이름을 물어보는 질문에 윌리엄은 '돼지'라고 말해 샘을 당황시켰다.

샘은 '돼지'가 아니라 영어로 '아빠'인 '대디'라고 한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윌리엄은 "돼지야"라고 쐐기를 박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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