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황민현이 역대급 깔끔남의 모습을 보였다.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뉴이스트 황민현의 역대급 '깔끔 라이프'와 함께 이시언의 무지개 집들이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민현은 일어나자마자 양치부터 했다. 이어 냉장고 안도 공개했다. 냉장고 안은 깔끔하게 정리 돼 있었다. 놀라워하는 무지개 회원들에 민현은 "일상 속 행복을 얻기 위해서"라고 깔끔하게 정리했던 이유를 전했다. 이날 음료를 마신 민현은 빈 곳에 바로 음료를 리필해 채워넣는 모습을 보였다.
민현은 자기만의 공식을 소개했다. 모든 물건을 제 위치에 했고, 쇼파 위쿠션은 색깔 별로 순서도 있었다. 민현은 카펫 위에 슬리퍼를 벗고 돌라갔다.
이날 민현은 가구DIY를 시작했다. 책장에 가득 찬 책들을 정리하기 위한 것이었다. 하지만 민현은 금세 정체기에 빠졌다. 민현은 "정말 손재주가 없다"며 민현은 "어렸을 때 단추도 잠 못 잠갔다"고 자신의 손재주 없음을 설명하기도. 이후 민현은 "괜히 샀다"고 후회하는 모습도 보였지만 책장 만들기를 성공했다.
민현은 능숙한 살림을 이어갔다. 민현은 "잘 지키며 사는게 제 꿈이었다"며 살림 로망을 고백해왔다. 황민현은 "아무리 새벽 늦게 끝나도 청소기 돌리고 빨래를 하고 잔다"고 밝혔다. 민현은 심지어 섬유 유연제도 향 별로 갖고 있었다.
민현은 '먼지 알레르기'도 고백했다. 민현은 쌓여있는 마스크 중 하나를 빼 쓰곤 청소에 돌입했다. 민현은 청소 공식도 전했다. 민현은 먼지를 제거하고 청소기를 돌리고, 카펫의 각을 정돈했다. 민현은 심지어 현관까지 청소기를 돌렸다. 민현은 스팀 걸레질로 청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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