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유세윤이 아들에게 사진찍는것을 허락받는다고 말했다.

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유세윤이 아들에게 사진을 찍는것을 허락받는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세윤 아들의 먹방이 화제라고 했다.

유세윤이 "아들이 싫어하는걸 모르고 찍었다 그리고 모르고 올렸는데" "나중에 아들이 '찍지 마세요' 그리고 '올리지 마세요'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후 유세윤은 사진을 찍고 "너무 아까운거는 물어보고 올린다"라고 말했다.

또 유세윤이 물어보고 찍다보니 "아이가 이제 좀 힘이 생겼다. 카메라를 의식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유세윤은 아들의 먹는 영상을 보면서 "진짜 잘먹어요. 제가 찍기 시작한 게 저까지도 식욕이 돌아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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