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구해줘!홈즈 방송화면캡처
사진 = MBC 구해줘!홈즈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복팀이 선택받았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 양양 다둥이 가족을 위한 집을 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의뢰인은 두 아들과 쌍둥이 딸 4남매를 키우는 엄마로 남편은 직업 군인이었다. 첫째가 양양초등학교에 재학 중이며 양양 정착을 꿈꾸고 있었다. 순 자금 1억에 대출 2억원대, 최대 3억까지 생각하고 있었다.

김숙과 하재숙이 준비한 매물 1호는 방3, 화장실2에 다락방이 딸려있었거, 매물2호는 초등학교 2분 거리의 고옥을 리모델링한 주택으로 방2 화장실1에 다락방이 있었다. 마지막 매물3호는 개발 구역 신축 주택으로 1층 방2, 화장실2에 다용도실이 있고, 이층에는 미니 거실과, 방이 2 화장실1에 다락방이 있었다.

방이 총 5개, 화장실이 3개였다. 매매가 2억9천이었다. 덕팀은 매물3호를 선택했다. 복팀 장동민과 정시아팀이었다. 매물 1호는 1층에는 방2개 화장실1개가 있었고, 커다란 테라스에 작은 뒷마당이 있었다. 2층에는 방2개 화장실 1개 그리고 커다란 다락방이 하나 있었다. 지어진지 14년이 된 건물로 매매가 2억3천이었다.

매물2호는 한옥 쌍둥이 집으로 모든 것이 대칭으로 두개씩 있었다. 방4 화장실2 매매가 3억이었고, 스쿨버스 등하교 10분 거리였다. 마지막 매물 3호는 방3 화장실2에 별채, 큰 다락방도 있었다. 매매가 2억3천이었다. 정시아는 엄마의 마음으로 매물 1호를 선택했다.

최종 선택을 위해 의뢰인이 두 아들과 함께 등장했다. 의뢰인은 모든 집이 마음에 들었지만, 마음에 꼭 드는 집이 하나 있었다고 말했다. 복팀 덕팀의 마지막 말을 들은 후 의뢰인은 최종 복팀의 손을 들어주었다. 남대천 5룸 2층 집을 선택했다. 복팀의 2연승으로 최종 3대2로 복팀이 앞서게 되었다.

의뢰인은 선택의 첫번째 이유는 예산이었고, 두번째 이유는 학교와의 접근성이었다고 말했다. 김숙은 예산을 너무 높게 잡은 것이 문제였다고 말했다. 의뢰인은 장동민과 정시아에게 이사 지원금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