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사진 =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아내의 맛' 배우 양미라와 양은지 자매가 태국에서 데이트했다.

7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양미라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양은지는 양미라와 함께 태국 로컬 맛집에 갔다.

양미라는 "“여기가 동생 SNS를 통해 가족들이 모두 알게 된 곳이다. 정말 맛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양미라가 뜨겁다고 이야기하자 양은지는 "당연히 뜨겁다. 핫국수인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양은지는 "뭔가 말이 이상하다. 냉국수 이런 것처럼 핫국수라고 말한 것"이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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