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뉴이스트가 1위의 트로피를 안았다.
8일 오후 생방송된 MBC에브리원 음악 프로그램 ‘쇼챔피언’에서는 뉴이스트, 방탄소년단, 엔플라잉, 트와이스, 슈퍼주니어 D&E 등이 챔피언송 자리를 놓고 대결을 벌인 가운데 뉴이스트가 5월 둘째 주 1위를 차지했다.
이날 1위의 트로피를 안은 뉴이스트는 "뉴이스트로는 첫 번째 1위다. 팬분들 너무 감사하다"며 "오래오래 함께 해줘서 감사하다. 너무 감동적이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뉴이스트는 "3월에 정말 기분 좋은 7주년을 맞이했다. 이제 8년차 가수가 됐는데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발전하는 뉴이스트 되도록 하겠다"고 다짐을 밝히기도.
가을로 가는 기차는 '우산을 쓰고' 무대로 실력파 보컬 그룹의 면모를 제대로 드러냈다. 남다른 감성을 싣고 팬들의 고막에 은혜로운 보이스를 선사한 가을로 가는 기차에 이어 무대에 오른 베리베리는 '딱 잘라서 말해 (From Now)'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런 다음 무대에 오른 김동한은 'IDEA'를 통해 뇌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블랙 톤 무대의상에 올랐던 김동한은 'FOCUS' 무대에서는 파워풀한 안무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봄은 '4시 44분' 무대를 통해 감성 가득한 보이스를 내보였고, 엔플라잉은 '봄이 부시게'를 통해 감성적인 그룹 사운드를 팬들에게 전달했다.
3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뉴이스트는 'Segno'를 통해 신비로운 감성이 가득한 무대를 꾸몄다. 섹시함과 신비함을 간직한 무대를 통해 팬들에게 3년 만에 완전체로 인사를 전한 뉴이스트. 이에 팬들 또한 뉴이스트에 환호를 보내며 환대했다. 또한 뉴이스트는 'BET BET' 무대를 통해 앞선 무대와는 다른 매력을 내보이기도.
한편, 이날 '쇼챔피언'에서는 뉴이스트, N.Flying, VERIVERY, 박봄, 김동한, 원더나인, 뉴키드, 동키즈, 스펙트럼, 조정민, 가을로 가는 기차, 성리, 핫플레이스, 지구, 해시태그, 최현상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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