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가로채널' 방송화면 캡처
사진 = SBS '가로채널'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가로채널' 강호동이 오은영을 만나고 싶었다고 전했다.

9일 방송된 SBS '가로채널' 오은영은 강호동이 나오자 반가워했다.

강호동은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신화의 주인공"이라고 이야기하며 책을 몇 권 냈냐고 물었다.

이에 오은영은 "12권 책을 썼다고 부끄럽다"고 말했다.

그러자 양세형이 "부끄러우면 부끄러운 표정을 지어라"라며 "너무 당당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오은영은 "오늘 정말 작정하고 나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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