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채널A '아빠본색' 방송화면 캡처
사진 = 채널A '아빠본색'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아빠본색' 소유진이 본인이 알고 있는 징크스를 언급했다.

8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징크스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이날 방송에서 숫자 4에 대한 징크스를 얘기하던 중 원기준은 숫자 4를 정말 좋아한다고 했다.

원기준은 "“매일같이 시계를 볼 때마다 4시 44분이다. 놀라운 우연의 연속 일 수 있는데 식당에서 대충 앉아도 4번 테이블이고 S본부 4기 공채 탤런트 출신"이라고 말했다.

소유진 또한 징크스를 말했다. 소유진은 "아침마다 비타민을 챙겨 먹는다. 비타민을 깜빡하는 너무 맘이 안좋다. 일이 안 풀리면 비타민 때문인 것 같고"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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