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황제성과 장도연이 서로를 의심했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호구들의 감빵생활'(연출 윤인회)에서는 시민과 마피아의 대결이 펼쳐졌다.
첫번째 교화활동 콩콩벨에서는 원더걸스의 'Tell Me'에 'Tell'이 몇 번 나오냐는 퀴즈가 출제됐고, 정형돈이 118개를 맞춰 팀에 1점을 선사했다. 장도연은 황제성을 보곤 마피아라고 의심했고, 황제성은 "얘는 또 시작이다"라고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예나는 자신이 태어나기도 전인 영화 '람보'를 맞춰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호구들의 감빵생활'은 시민과 마피아의 반전 통수 대결! 게임을 통해 숨어있는 마피아를 찾아내는 꿀잼 서바이벌 오락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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