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V라이브 캡처
사진=V라이브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지창욱이 군대에 있는 동안 체중이 늘었었다고 밝혔다.

15일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지창욱 #늦은봄 #커피한잔할래요'가 진행됐다.

기억에 남는 군대 에피소드에 대해서는 "철원에 있을 때 많은 일들이 있었다. 난생처음 야외에서 4~5일동안 씻지도 못하고 훈련도 받아보고, 힘들었지만 기억에 남는다"라고 전했다. "군대에서 12kg이 쪘었는데, 전역 전에 부랴부랴 많이 뺐다"고도 전했다.

지창욱은 방송 중 투빅의 노래 등 자신이 즐겨듣는 노래들을 소개해 주기도 했다. 그는 "요즘 팬미팅 노래 연습을 위해 투빅 준형이 작업실에서 많이 연습을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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