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아이즈원 예나가 남다른 담력을 뽐냈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호구들의 감빵생활’에서는 마피아 검거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스무당 게임에서 예나, 이수근, 황제성은 세 가지 박스 중 하나를 골랐다. 예나는 박스 안에 있는 순대가 무엇인지 맞춰야 했다.

예나는 순대가 뭔지 모르고 만지면서 무엇인지 맞춰야 했다. 예나는 33초 13만에 순대를 맞췄다.

수근은 알로에를 맞춰야 했다. 이수근은 14초 60만에 이것을 맞췄다. 황제성은 물 안에 있는 지압판을 맞춰야 했다. 황제성은 겁을 내 기록 1분을 넘겼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