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짠내투어 방송화면캡처
사진 = tvN 짠내투어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기자]

붐투어가 계속되었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 '짠내투어'에서 붐이 도쿄의 인사동으로 출연진들을 이끄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퇴근 시간이었고, 5정거장을 가면됐다. 붐의 목적지는 134년 된 거리로 가고 있었다. 출연진들은 배고파했고, 붐은 인사동에도 먹거리가 많지 않냐며 출연진들을 다독였다.

목적지 아사쿠사 역에 도착했다. 웃고 떠드느라 정신없던 설계자는 내려야 할 역을 이야기해주지 못했고, 정혜성이 가장 먼저 알아채고 내려 설계자 붐은 비난을 들어야했다.

밖으로 나온 박명수가 노래를 불렀고, 붐이 비트박스를 깔아주자 화를 냈다. 저멀리 관광, 쇼핑, 음식 1석 3조 '아사쿠사' 거리의 입구가 보였다. 하지만 모두 닫혀있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