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셋째를 임신 중인 별이 근황을 전했다.

23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쏭이를 만날날이 다가올수록. 몸은 자꾸 무거워지고 힘들지만 (얼마전 코피도 나쪄염.크흑..) 설레임과 행복감도 몽글몽글 피어오르네요♡ 가끔은.어쩌다가 내가 아이를 셋이나 낳게 됐지..하며 어이가 없을때도 있지만은ㅋㅋㅋ '엄마' 로써 느끼는 행복은. 여자로 태어나 내가 누릴수있는 최고의 기쁨이라고. 감히 자신있게 말할수 있기에! (물론 생전 나지도 않던 코피가 증명해주는 힘듦도 있습니다만. 그것을 뛰어넘는 행복인거죠...허허허) 오늘도 감사한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가야겠죠오. 꺄아아♡ 세상 모든 #엄마 들 화이팅요. 같이 힘내요오! #임신31주차 #예비다둥맘 #어제의드레스코드 #화이트 #소복아님주의 #ㅎㄷㄷ"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별은 여전히 맑은 미모를 뽐내며 아름다운 D라인을 강조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곧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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