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정우성이 난민촌을 방문해 선행을 펼쳤다.
21일 정우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2017년 12월, 첫 방문에 이어 현재 방글라데시 쿠투팔롱 난민촌에 와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우성은 난민촌의 아이들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아이들과 천진난만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이어 정우성은 "오늘 제가 만난 로힝야 난민들에 대해 유엔난민기구 페이스북 계정에서 라이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고 당부했다.
한편 정우성은 유엔난민기구 홍보대사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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