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은지가 50만명 공약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SBS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의 코너 '스타탐구생활'에서는 영화 '0.0MHz'의 배우 정은지, 최윤영이 출연했다.
이날 정은지는 "성열 씨가 개봉 전에 입대를 했는데 안그래도 저희가 공약으로 성열의 근황을 알려드리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50만이 넘으면 저희가 면회를 다녀와서 근황을 전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곤지암'의 모티브가 된 이야기로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을 '0.0MHz'는 오는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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