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차두리가 기성용부터 이청용까지 축구선수들과 함께한 근황샷을 전했다.

23일 차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c 서울 동네 모임 수다의 끝은 어디인가? ㅋㅋㅋ 유럽서 고생 많았다. 푹쉬어라~~ 우리 기똥이랑 블루 자~~알 생겼네. 진규는 그래도 중요한건 #한국축구뿌리부터튼튼히"라는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두리를 비롯해 기성용, 이청용 등 한국을 대표한 축구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있다. 편안하게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인만큼 밝은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차두리는 2015년 3월 은퇴 후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