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황신혜가 또렷한 눈매를 뽐냈다.
23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해봤당~~^^ㅎ 완전 웃겨..주위사람 다해주구~~ #아기사진어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아기얼굴 어플 스냅챗을 활용해 앳된 얼굴로 변신한 모습. 황신혜는 아기 얼굴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화려한 이목구비로 또렷한 눈매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황신혜는 올해 57세로, 연예계 대표 동안 배우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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