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진기자]
강식당 시즌2가 막을 열었다.
31일 방송된 tvN 예능 '강식당2'에서 강식당 6일차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직원들은 화가 나서 본사 나영석을 불러내자고 말했다. 3월 피오의 집들이를 위해 모였다. 은지원, 다음으로 안재현이 도착했다. 안재현은 누구 집이냐고 물었다. 피오 집들이라는 말을 듣지 못한 것이다.
안재현은 주얼리 사무실을 개업했다. 은지원은 선물로 주얼리를 가져오지 그랬냐고 물었고, 안재현은 일본에서만 판다고 말했다. 오랜만에 두 미친자를 만난 피오는 적응 중이었다.
송민호가 도착했고, 자신이 그린 것 중에 가장 아끼는 그림이었다. 민둥머리 사람이 새의 몸으로 하이힐을 신고 있는 그림이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