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바비킴이 오랜만에 출연해 인사를 전했다.
31일 방송된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바비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바비킴은 '사랑 그놈'을 부르며 등장했다.
바비킴은 5년만에 등장이라며 관객들과 인사를 나눴다. 바비킴은 유희열의 요청에 따라 즉석에서 노래를 선보였다.
이어 바비킴은 울산에서 공연을 할때 거의 마이클잭슨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바비킴은 본인의 꿈이 "사랑을 찾아서 스케치북에 출연하면 앞자리에 와이프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바비킴은 '왜 난'이라는 신곡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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