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원희가 인형 미모를 뽐냈다.

30일 배우 김원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이름은 shalom #내딸 #나앞머리왜저럼 #파슨러셀테리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희는 자신의 반려견을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원희는 하얀색 털이 풍성한 반려견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원희는 지난 2005년 연애 15년 만에 2살 연상의 첫사랑 사진작가 손혁찬과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