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빈우가 골프웨어 패션을 뽐냈다.
31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년 반만에 나온 라운딩 어디가서 골프칠줄 안다고 얘기하면 안되겠다 오늘 뜬공이 .. 하나도 없어서 빙구웃음만 남겼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환한 얼굴로 골프 라운딩에 나선 모습. 김빈우는 긴 기럭지를 뽐내며 넘사벽 비율을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2017년 8월 첫째를 출산했으며 지난해 11월 둘째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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