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2년 7개월 만에 컴백한 레이디스코드가 매력을 어필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걸그룹 레이디스코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레이디스코드는 신곡 '피드백'에 대해 "데뷔 초 보여드렸던 '나쁜여자', '예뻐 예뻐'의 레트로 느낌을 2019년에 맞게 재해석한 뉴트로 펑크 장르다"고 소개했다.

이어 "우리만의 색깔을 확실히 보여줄 수 있는, 무대에서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곡이다"며 "아주 신나서 우리도 재밌게 하고 있다. 꼭 한 번 들어줬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은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주니는 "웹드라마 '4가지 하우스'에 출연했었다"며 "또 7월 방영되는 '저스티스'에 캐스팅돼 첫 촬영하고, 남은 촬영 준비 중이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최진혁, 손현주, 나나 선배님이 주연이다. 난 사고로 앞을 못보게 되는데, 중요한 키를 갖고 있는 인물이다"고 귀띔했다.

애슐리와 소정은 개인 유튜브 방송을 언급했다. 애슐리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16~17시간 공복을 갖는 간헐적 단식 중인데 몸이 가벼워지고, 건강해진다"고 밝혔다.

소정의 경우는 "난 노래 커버영상을 올리고 있다. 박효신, 벤, 이하이 등의 노래를 불렀다"고 전하며 라이브로 직접 선보여 스튜디오에서는 박수가 쏟아졌다.

마지막으로 레이디스코드는 "2년 7개월 만에 컴백했는데 그동안 무대도 서고 싶었고, 간절히 원했기에 행복하게 활동하고 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응원해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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