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송가인이 트로트를 유투브로 배웠다고 했다.
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아내의 맛 1주년 기념으로 미스트롯 진 송가인이 출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가인은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행사같은데 가면 너무 좋아해 주시니까 거의 울부짖으셔서"라며 실감이 된다고 했다.
송가인이 판소리를 전공하고 트로트는 배운적이 없다며 "유투브로 보고 듣고 배웟다. 한 곡에 꽃히면 그 곳이 완성이 될때까지 미식거릴정도로 연습을 했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송가인은 팬클럽 '어게인'이 만오천명이 있다고 했다.
송가인이 공중파부터 라디오, 공중파 음악방송까지 쉴틈없이 스케줄을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송가인은 12월달까지 스케줄이 잡혀있다고 했다.
송가인의 고향 진도 집으로 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고향 집안에 송가인의 플래카드가 걸려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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