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방송캡처
'최파타'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러블리즈 멤버 류수정이 이색 취미를 밝혔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러블리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취미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류수정은 "저는 쇼핑몰을 둘러보는 게 취미다. 온라인으로 쇼핑하기 때문에 30곳 정도 둘러본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예인은 "저는 오히려 쇼핑을 몰아서 하는 편이다. 쇼핑을 할 때 코디가 머릿속에서 완성돼야 산다. 가지고 있는 옷과 매치가 되지 않으면 사지 않는다"고 야무진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은 "베이비소울은 쇼핑을 말리는 멤버 중 하나다. 직접적으로 말리는 것은 아니지만, 옷가게에 들어가려고 하면 '여기도 들어가게?'라고 묻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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